[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시니어를 위한 ‘챗지피티 교육’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0일 복지관에서 시니어를 위한 챗지피티(Chat GPT)와 브루(VREW)를 활용한 유튜브 영상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다. 30여 명의 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지역 노년층에 다양한 AI 기술을 학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챗지피티와 브루를 사용하는 방법을 익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