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 기기 활용한 ‘브레인터치’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인지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 요터치테이블 , 스마트앱 뇌건강교실 강의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