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웃음찾기 위한 특별공연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27일 (주)하하랜드와 함께 춘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7일 (주)하하랜드와 함께 춘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6주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하고자 마련, 개그맨 정범균, 김영희를 비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