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새마을문고춘천시지부, ‘어르신 안전상식 골든벨’ 개최
새마을문고춘천시지부(회장:이희순)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11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도전! 어르신 안전상식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퀴즈 풀이를 진행해 건강 습관과 안전 상식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