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성수고 3학년 이태양 군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장학금 기탁
◇이태양(성수고 3년·사진 왼쪽)군이 최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을 방문, 자신이 받은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성수고 3학년에 재학중인 이태양 군이 지역사회 위기독거 어르신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태양군이 학교에서 실천해 받게 된 장학금 5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