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3층 배움2실에서 ‘2022 선한 이웃 마을 돌봄 프로젝트' 3-1권역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에는 근화동, 서면, 소양동,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