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춘천시나눔봉사단-건보공단 연합 봉사
[춘천]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소속 춘천시나눔봉사단은 5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두동 내 80가구에 새 침구류를 전달했다. 또 소외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세탁서비스가 제공됐다. 이월선 단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