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2026 어버이날 기념 특별행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총 13명의 후원이사로 구성된 후원이사회는 후원금으로 마련한 기능성 경추베개 230개와 카네이션 화분 20개 등 9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날 후원이사회는 기능성 경추베개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 23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