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카페 '충열로124' 개업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의 문을 열었다. 복지관 내 3층에 무료 봉사로 운영됐던 '카페 로맨틱'이 17일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시장형 사업단 카페 '충열로124'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14명이 교대로 근무하며 커피와 각종 음료, 디저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조·판매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