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명절을 따뜻하게…이웃 사랑 배송 완료”
지역 기관 단체 나눔 앞장 명절음식·선물 전달 비롯 식비 지원·도시락 등 배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강원도 내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최중범)은 28일 평창과 속초, 철원지역의 분관을 통해 도내 장애인 151가정에 명절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