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이-근화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20일 춘천시 근화동 에티오피아 기념관 앞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근화동 참석자 명단 최순자 근화동장, 유원표 근화동 주민자치회장, 심복섭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진옥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완식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 염기안 근화동노인회분회장, 김순자 근화동 통장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