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소양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26일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소양동 참석자 명단 박병준 소양동장, 남상규 춘천시의원, 정락병 주민자치위원장, 방순옥 소양동분회장, 최정옥 소양동 통장협의회장, 최옥화 소양동 봉사단장, 김경희 25통장, 윤명숙 김미자 이은하 김정순 박계화 김정한 지역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