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열려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김하숙)가 14일 복지관 배움2실에서 박재호 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회 후원이사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문종철 (주)소양관광개발 대표가 부이사장으로, 이소희 춘천세화로타리클럽 회장이 총무이사로 각각 선출됐다. 후원이사회는 올해 위기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수잔치, 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