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 도청 반비가족봉사단 제빵봉사
도청반비가족봉사단(회장:윤우영)의 회원 및 가족 50명은 지난 26일 춘천평생학습관에서 단팥빵과 머핀빵 500개를 만들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에 전달했다. 이 빵은 복지관 이용 노인 및 재가 노인가구에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