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김치 지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지난달 31일 우리집 김치를 부탁해!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20명에게 김치와 김치용기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