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책 보물 찾고, 사랑을 기부하다”… 제4회 책보물찾기 성료
춘천시새마을문고 14개 어린이집 주최 수익금 2025 세대공감 캠페인 에 전달 ◇ 2025 제4회 책보물찾기 가 지난 30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5 제4회 책보물찾기 가 지난 30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춘천시새마을문고와 춘천의 14개 어린이집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7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