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지시장:유병길)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유병길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장은 지난 온누리 상품권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