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 개최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은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 복지관에서 ‘2025년도 1차 외부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관 사업의 방향성과 운영 전략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이희섭 한림성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