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시자원봉사센터, ‘힘내라 춘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3월 12일 춘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원봉), 강원여성자원봉사단(단장 백명금)과 춘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힘내라 춘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빵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힘내라 춘천! 코로나19 함께 이겨냅시다‘ 운동은 코로나19 극복 프로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