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자동차 정비 교실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6일 복지관 회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정비 교실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양고등학교 전기 자동차과 이준혁 학생이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실시되었다. 이 날 총 7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였으며 에어컨 필터 교체방법, 엔진오일 체크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