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도란도란 은빛화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회원 10명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은빛화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강릉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15주에 걸쳐 사별 경험이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단 미술심리 활동을 한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30일 복지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