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오늘 강원도 선배시민 정책대회
2021 강원도 선배시민 정책대회가 14일 오후 2시 한림대에서 열린다.선배시민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높여 온 세대가 살기 좋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한국노인복지관협회와 선배시민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 등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다음 세대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원지역 노인복지관 14곳에서 도출한 정책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