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쌍용문구, 도내 사회복지 5곳에 마스크 전달
춘천 쌍용문구(대표 정길수)는 2일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춘천북부노인복지관,강원재활원,춘천효나눔복지센터,애민원 등 사회복지시설 5곳에 KF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마스크는 각 기관 별로 1000장씩 배분,이용자와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