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경도인지장애와 디지털 치료제 특강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5일 복지관 강의실에서 경도인지장애(치매)와 디지털 치료제 특강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5일 복지관 강의실에서 경도인지장애(치매)와 디지털 치료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의 차이를 이해하고 참여자의 자가건강능력 향상을 위한 실현 방법을 학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