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스마트 기기 활용한 ‘브레인터치’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인 브레인터치 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인지 건강 개선과 치매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 요터치테이블 , 스마트앱 뇌건강교실 강의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