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교육 실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는 19일부터 복지관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주문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카페 음료와 디저트 주문 방법, KTX 현장 발급 연습에 대한 이론 등 오는 7월 7일까지 모두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론 교육이 끝나면 어르신들이 직접 카페로 가서 커피와 디저트를 주문하거나, KTX 예매를 해보는 등 현장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