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 파트너기관과 업무협약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올해 공모형 연합모금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된 복지단체가 29일 모금회 회의실에서 연합모금사업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위기가정 및 1·3세대 교육지원사업'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강원지부는 ‘지역아동센터 임차료, 냉난방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각각 추진할 방침이다. 또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는 ‘에너지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