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2026 어버이날 기념 특별행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총 13명의 후원이사로 구성된 후원이사회는 후원금으로 마련한 기능성 경추베개 230개와 카네이션 화분 20개 등 9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 이날 후원이사회는 기능성 경추베개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 23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