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이-근화동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20일 춘천시 근화동 에티오피아 기념관 앞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근화동 참석자 명단 최순자 근화동장, 유원표 근화동 주민자치회장, 심복섭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진옥 근화동 주민자치회 부회장, 김완식 대한노인회 강원도연합회장, 염기안 근화동노인회분회장, 김순자 근화동 통장협의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