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조손가정에 내려앉은 한 줄기 희망
세대공감 나눔릴레이캠페인 자발적 참여 5천만여원 모금 나눔문화 확산 큰 기여 호평 1세대 할아버지·할머니와 3세대 손자·손녀로 구성된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순회 모금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춘천시 동면과 동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폐막식과 함께 마무리된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