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 열려
【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 후원이사회(이사장:김하숙)가 14일 복지관 배움2실에서 박재호 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회 후원이사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문종철 (주)소양관광개발 대표가 부이사장으로, 이소희 춘천세화로타리클럽 회장이 총무이사로 각각 선출됐다. 후원이사회는 올해 위기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수잔치, 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