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후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지시장:유병길)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는 30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노인복지관 사회복지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유병길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장은 지난 온누리 상품권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