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을 위한 두빛나래합주단 운영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2022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4월 29일(금)부터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 두빛나래는 ‘두 개의 날개’라는 뜻으로 1세대 어르신과 3세대 화합을 의미하며, 두빛나래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