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저소득층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지원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춘천시와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환경지킴이 565명 등 총 610명의 어르신이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는 김모(68)씨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건강도 좋아져 생활에 활력소와 다름없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전 및 활동교육을 마련하고 있다.
김수빈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 나눔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성근 기자] 새마을문고중앙회 춘천시지부(회장 이희순) 새마을작은도서관봉사단은 지난 4월 25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EM주방비누 300개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측에 전달했다. 전달된 EM주방비누는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들과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