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어려운 이웃 돕기 한뜻…더 큰 사랑 만들어갈것”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 협약 함께사는 강원세상 등 5개기관 선정 강원도 내 복지기관 및 단체의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모금이 시작된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모금회에서 '2021년 공모형 연합모금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자체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단체의 고유 목적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은 △강원일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