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마쳐
2020 세대공감 행복공감 캠페인 발대식을 기념하여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순복음춘천교회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21일 강원일보사 대회의실에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모금 사업을 통해 조손세대 등위기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인 ‘제3회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