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를 위한 신사우동 공동체 협약 체결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30일(금)에 강원도춘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함수근),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신영길), 신사우동 사회복지봉사단(단장 최규태), 우두LH천년나무아파트(관리사무소장 이성일)와 함께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