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19일 춘천시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서면 참석자 명단 이대찬 서면 면장, 오연우 서면보건지소 소장, 김용종 서춘천농협 조합장, 손창구 서면 이장협의회장, 임옥현 서면 새마을부녀회장, 박태신 서면 노인분회장, 신국철 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