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강원일보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0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돼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호 관장은 “올 한 해 조손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