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농한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택견, 실버요가, 천아트, 건강체조, 노래교실1·2반 등 6과목으로 구성됐다.
1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0여명의 어르신이 신청을 해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