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농한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택견, 실버요가, 천아트, 건강체조, 노래교실1·2반 등 6과목으로 구성됐다.
1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0여명의 어르신이 신청을 해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