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농한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택견, 실버요가, 천아트, 건강체조, 노래교실1·2반 등 6과목으로 구성됐다.
1월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200여명의 어르신이 신청을 해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강원도민일보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7월 첫 삽
▲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조감도 춘천시가 북부노인복지관 건립에 투입할 국비 확보에 성공,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간다. 춘천시는 도·농 복지격차 해소를 위한 북부노인복지관 건립 사업이 7월 시작된다고 8일 밝혔다. 북부노인복지관은 1년5개월의 공정을 거쳐 내년말 준공,2018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90억원이며,올해는 34억원이 투입된다. 춘천시는
김정호 기자2017. 10. 19.조회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