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가 주최하는 제2회 강원복지포럼이 내달 2일 오후 2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새로운 정책방향인 커뮤니티케어의 쟁점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과제를 모색한다.김여진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균 한림대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는다.이어 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시설협회 부회장,송민경 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한다.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포럼으로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과 통합적 복지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