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다비치안경-춘천북부노인복지관,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 26일 실시
㈜다비치안경체인본사는 2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눈 건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찾아 취약계층 주민들의 시력 보호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날 다비치안경체인본사와 춘천점 임직원들은 지역민과 복지관 회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맞춤 안경을 무료로 지원했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