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개관
[기독일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사단법인 사랑나눔춘천지회로 춘천시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5년간 운영 위탁을 받아 최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동용 춘천시장, 이수형 목사(사랑나눔춘천지회 대표), 김진태 국회의원, 김주열 춘천시의장, 조남진 혜민사랑의 집 대표 등 다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