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로타리클럽 짜장면 나눔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3일 춘천로타리클럽(회장 김동호)와 함께 '춘천로타리클럽 지역사회 후원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분을 위해 짜장면 반죽부터 배식까지 담당하며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