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도내 조손가정 행복 돕는 캠페인 펼쳐
◇2018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22일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려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왼쪽부터), 한만우 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영주 사랑나눔 춘천지회 사무국장, 김동섭 춘천MBC사장, 엄영미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상윤 춘천축산농협 신용상무, 김동호 춘천로타리클럽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춘천】세대 간의 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