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2018년 1-3세대공감 "두빛나래" 합창단 발대식 진행
춘천시 주최 , 순복음춘천교회 부속기관인 사랑나눔춘천지회 ( 대표 이수형목사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 관장 박재호 ) 주관 2018 년 1-3 세대공감 “ 두빛나래 합창단 ” 발대식이 2018 년 3 월 30 일 ( 금 ) 오후 3 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있었다 . 내빈소개 , 최일성 , 선우기평 어르신 ‘ 즐거운 나의 집 ’ 축하공연 , 박재호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