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 사업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 사업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1일부터 1·3세대 통합을 위한 교육·자립 지원사업 ‘함께이음’을 진행한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8년 연합모금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위기조손가정 지원과 1·3세대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위기조손가정 지원사업은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기관,학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