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포토뉴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강원일보 등이 주최하는 2019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19일 춘천시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서면 참석자 명단 이대찬 서면 면장, 오연우 서면보건지소 소장, 김용종 서춘천농협 조합장, 손창구 서면 이장협의회장, 임옥현 서면 새마을부녀회장, 박태신 서면 노인분회장, 신국철 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