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시, 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 일자리 대폭 확대
8개 수행기관, 6,869명 참여, 노인일자리 발대식 마무리 연륜 지혜 활용한 일자리 33% 확대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