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행복한 나눔 문화 조성, 우리 모두 함께 동참해요”
본보 등 주최 ‘2023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 올해 6회째…K-water 소양강댐지사 공식후원기업 참여 코로나19 등과 같은 재난과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기관·단체가 손을 잡았다. ‘2023년 제6회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28일 근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진 개막식과 함께 나눔릴레이의 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