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푸른농장,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유기농 계란 기탁
춘천 북산면 추곡리에 위치한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지난 6월 1일 지역사회 위기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유기농계란 3,600알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전했다. 푸른농장(대표 최명철)은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위해 계란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푸른농장 최명철 대표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번 나눔이 조금이나마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