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웃음 치료·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떠오르는 치매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예방프로그램 모습.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통합사업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 사업 평가회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이승희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최근 1·3세대통합교육사업 '할미의 숲과 전통놀이'의 사업 평가회를 진행했다. 사업 참여자와 함께한 평가회에서는 22년의 사업 보고 및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참여자 간 소감을 나누고, 23년도 사업을 위한 준비를 했다. 이날 참여한 참여자는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 것 자체가 제겐 즐거움과





















